충북 영동군
박달산등산 정보
충청북도 영동군 용산면 율리
- 정상 고도
- 481m
- 지역
- 충북
산 소개
소백산맥의 지맥인 박달산(朴達山)은 충북 영동군 용산면 율리 1, 2구 한석리를 둘러싸고 있는 산으로 금강 줄기인 송천이 흐르고 소나무와 밤나무가 많고 300년 된 밤나무도 있었으나 지금은 고사하였다. 북으로는 옥천군 이원면을 경계로 하고 있다. 남으로 박달의 정기 하늘에 솟고 서로는 박달봉 수의 봉홧둑이 우뚝하다 북으로 자개 능선 장군봉이 현무(玄武) 돼야 섶을 펼친 섶 누니까 되었도다. 양샘이 치솟아 유현(幽玄)한 근원으로 숭문제생(崇文諸生)이 전원을 열애(熱愛)했고 후생(後生)을 길러낸 곳. 정상에는 산불 감시 카메라가 우뚝 서 있다.
위치
박달산
충청북도 영동군 용산면 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