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를오를
전남 곡성군

삼산등산 정보

전라남도 곡성군 목사동면 수곡리

정상 고도
772m
지역
전남

산 소개

장흥 삼산리 후박나무는 1580년경 경주 이씨 선조가 이곳에 정착하면서 마을의 동·서·남·북 방향에 심은 나무 가운데 남쪽에 남아 있는 후박나무로 전해진다. 마을이 형성될 때부터 함께해 온 당산나무로, 지금도 주민들의 쉼터이자 공동체 신앙의 대상으로 이어져 민속·문화적 가치가 크다. 또한 주로 해안 지역에 자생하는 후박나무가 내륙에서 이처럼 큰 규모로 생육하는 사례는 드물어 학술적 가치도 높다. 현재 세 그루의 후박나무가 한데 어우러져 하나의 수관을 이루고 있으며, 높이 13m, 수관폭은 동쪽 12m·서쪽 12m·북쪽 13m, 가슴높이 둘레는 남쪽 나무 2.9m, 북쪽 두 나무가 각각 3.2m와 2.3m에 이른다. 이러한 역사적·생태적 가치를 인정받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위치

삼산

전라남도 곡성군 목사동면 수곡리

네이버 지도에서 보기

삼산 정상, 오를 앱에서 인증하세요

GPS 트래킹으로 등산 기록을 남기고, 정상 인증과 100대 명산 챌린지에 도전해보세요.

오를

지금 오를을 다운로드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고, 당신의 첫 번째 등산 기록을 남겨보세요.